 



법률선진신문.학생법률신문은 지난 25일 고메스퀘어에서 3월 정기월례회 및 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ECI)와 MOU를 체결하였다.
재능기부 자문위원 인천검찰청 정성윤부장검사, 위성국법무법인(유한)강남 변호사(전)서울고등검찰성 부장검사. 특별히 강북경찰서 이수오청문감사인권관, 재능기부 상담위원 남상인 감사실장, 여인우감사관, 법무법인 현창 이정노 변호사, 김양일 국민안전나라 대표이사 회장, 안영규 이사, 김병하 상담위원, 박준철 감사, 김승환⦁오시향 운영위원, 박인숙 총무, 정세웅 대표, 외교부소관(사)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 류영준총재 (전)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경영기획본부장, 최행식법사위원장(원광대법학대학원교수), 이덕진 이사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법률선진신문.학생법률신문의 발전 방향과 2025년 개최 7월 예정인 제12회 전국 초·중·고교 학생 및 학교밖 청소년 대상 학교폭력예방 글짓기·토론회·법특강 등 행사 계획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법률선진신문.학생법률신문과 (사)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ECI)가 국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전국 초·중·고교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대상 글짓기, 토론회, 법특강 등 행사를 지원한다. 또한 해외 소재 우리 문화재 환수 사업 공동 추진, 수용자의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및 사회 복귀 지원, 독도 사랑 및 영토 주권 수호를 위한 제반 사업 및 대외적인 홍보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사단법인 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ECI)는 대한민국 외교부 512호 허가 법인으로 지구환경 개선과 인류 평화기여의 대의를 갖고 설립한 NGO단체다. 인류의 화합과 평화로운 미래를 지향하는 피스프로젝트, 지구 온난화 해결, 클린에어 캠페인 등을 추진해왔다.
법률선진신문.학생법률신문과 ECI의 이번 협약은 학교폭력 예방뿐만 아니라 해외 소재 우리 문화재 환수 사업과 수용자의 사회 복귀 지원, 독도 사랑 및 영토 주권 수호 활동 등 국가적 차원의 중요 사안들에 대한 공동 대응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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