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김종수 고문 초청, 임원 간담회
창간 1주년 행사 평가 및 발전방향 모색
문귀례 대표 “임원 제역할 충실히 해줄 것”
법률선진신문사(대표 문귀례) 임원 간담회가 지난달 29일 오후 6시 30분 스타하우스에서 있었다.
이번 간담회는 김종수 고문이 지난 8월 5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창간1주년 행사를 성황리에 마친 것을 축하하기 위해 문귀례 대표이사를 비롯 임원들을 초청하여 마련되었다.
김항철 부사장 사회로 진행된 이날 임원소개를 시작으로 임원들이 돌아가며 임원으로서의 역할과 신문사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귀례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기대이상의 큰 1주년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이 자리를 마련해주신 김종수 고문님과 인근각처에서 참석해 주신 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제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을 주문했다.
최규범 회장은 “이번 행사를 마련해주신 김종수 고문님에게 감사하다”며 “그동안 봉사활동으로 받으신 1천여개의 감사패에 존경을 뜻을 표한다”며 “이렇게 훌륭하신 분들이 신문사에 임원으로 활동 계셔서 신문사가 승승장구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종수 고문은 코미디언 출신으로 수십년간 군부대, 장애인시설, 교도소 등 위문공연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임원들은 “신문사가 국민들에게 법에 대한 지식전달을 넘어 법질서확립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장족의 발전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