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대전지방검찰청에서 컴퓨터 6대 기증
대전지방검찰청에서 컴퓨터 6대 기증 새터민 청소년 꿈나무 공부방 9월 2일 대전지방검찰청(검사장 박민표)에서 중고컴퓨터 6대를 새터민 청소년 꿈나무 공부방에 지원했다. 새터민 지원센타장(센타장 하철진)은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했다. 꿈나무 공부방을 통해 새터민 2세대가 작지만 큰 꿈을 키우기 위한 발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대전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