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맞이 북한이탈 주민 위문
목포 대한어머니회 목포지회, 쌀 생필품 등 전달
지난 3일 대한어머니회 목포지회(회장 문 경희)는 지난 3일 목포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추석명절 맞아 북한 이탈주민들에게 쌀 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위문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장에는 안동준 서장을 비룻한 실과 과장 북한이탈주민 대한어머니회 회원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안동준 목포서장은 “인내심을 갖고 원칙을 지키면서 안정적 정착을 통해 지역사회에 참여해 달라”고 이탈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문경희 회장은 “대한 어머니회에서 북한이탈주민들이 우리지역에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것은 전 회원들의 뜻”이라며 회원들에게도 격려했다.
/목포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