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성축협 하나로마트 개점 4주년 기념식 성황
1등 냉장고 등 300여명에게 고객감사 경품추첨 행사도
최규범 조합장 “더 나은 서비스와 품질로 신뢰 얻는데 최선”
고성축산농협 (조합장 최규범)은 지난 27일 오후 3시 고성공설운동장에서 하학열 고성군수, 최을석 고성군의회의장, 황대열, 제정훈 경남도의회의원 및 김용철 농협중앙회 상무, 김종수 경남지역본부 경제부본부장, 정종훈 농협사료경남지사장, 권창문 농협고성군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로마트 개점 4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최규범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동안 고객여러분의 성원과 도움에 대한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 축협은 앞으로 더 나은 서비스와 품질로 지역민의 곁으로 다가 가겠다”고 했다.
또한 최 조합장은 “조합원이 생산한 한우를 더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공급하여 소비자로부터 신뢰를 얻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했다.
특히 올해 경품추첨행사는 더 많은 고객들에게 혜택을 주자고 1등 냉장고를 비롯하여 300여명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지급했다.
5시까지 진행된 행사 중에는 하동진 등 유명가수들이 출연하여 많은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고객들에게 저녁식사까지 무료로 제공해 많은 고객들에 찬사를 들었다.
이날 경제 활성화 및 조합발전에 기여한 김종열 이사가 농협중앙회 경제대표이사상을, 김주영 계장이 농협 경남지역본부장상을 각각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