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회복 국민연합 강북본부, 일일찻집 수익금
서울 카톨릭 농아선교회에 방문해 쌀 등 전달
김경민 회장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데서 시작”
신뢰회복 국민연합 강북본부(회장 김경민)는 지난해 11월 21일 생활법률상담 K.M카페에서 불우이웃돕기 일환으로 일일찻집이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모아진 수익금 200만원으로 김경민 회장을 비롯 회원들은 쌀과 생필품 등을 마련하여 12월 24일 성탄절을 맞아 수유3동 소재 서울 카톨릭 농아선교회를 방문해 예레미아 수녀에게 전달하고 훈훈한 인사를 나눴다.
김경민 회장은 “예수탄생은 모든 사람에게 기쁜 소식이지만, 특히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 병들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더 큰 기쁨이 된다”며 “이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외된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고자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봉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김 회장은 “신뢰회복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데에서 시작되기 때문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