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중앙위 문화관광분과위원회 임원 신년 워크샵
권오송 부위원장이 경영하는 동의보감 한방콘도서 1박2일
위원회 발전과 활성화 방안 및 회원 상호간 우의 다져
새누리당 중앙위 문화관광분과위원회(위원장 방형주, 이하 문광위)) 2015년 임원 신년 워크샵이 지난 1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권오송 문광위 부위원장이 경영하는 경남 산청 동의보감 한방콘도에서 있었다.
이번 워크숍은 문광위 발전과 활성화 방안 및 회원 상호간 우의를 돈독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문광위는 3월에 산악회출범 및 시산제, 5월에 다문화가정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사랑나누기 행사를 비롯 문광포럼, 7월 워크샵 등 상반기 운영계획을 보고했다.
문광위는 현재 총 137명의 회원이 등록되어있으며 이중 운영위원 31명, 감사 2명으로 조직이 구성되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올 3월에 출범하는 산악회는 유시호 회장, 김남훈 사무국장, 김성민 총무가 조직을 맡아 운영한다. 골프회는 박인규 회장, 제니안 총무가 경조관리단은 김선학 경북대장, 안상길 경남대장이 선임됐다.
이번 워크숍은 권오송 문광위 부위원장(누리스타 경남단장) 1박2일 숙식 및 식비와 지원하고 특별히 산삼을 제공해 회원들의 건강을 챙겼다.
이덕영 부위원장이 100만원상당 건강기능식품을 최인규 부위원장이 서울시헬기투워권 2매(2인용 100만원상당), 정태호 감사가 신원리조트콘도 이용권 3장, 안상길 부위원장이 200만원을 협찬했다. 이외에도 많은 임원들이 다양하게 협찬해 풍성한 워크샵이 되었다.
한편, 문귀례 법률선진신문 대표가 참석해 1박2일 동안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