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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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및 AI 확산방지 조직역량 총력집중

농협, 설명절 민족 대이동 앞두고
구제역 및 AI 확산방지 조직역량 총력집중
설 연휴 3일간 17개 전국 주요 교통요충지서 홍보 캠페인


농협(회장 최원병)은 방역당국 및 축산관련단체와 함께 설 연휴 기간인 18일부터 20일까지 귀성 및 귀경객을 대상으로 구제역 및 AI 확산방지를 위한 국민 행동요령과 축산물 안전성 소비촉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전역, 서울역, 용산역, 광명역 등 주요 역사 및 버스터미널, 공·항만 등 17곳에서 펼쳐진다. 행동요령에는 ▲축산농가 및 철새도래지 방문자제 ▲방역 초소 통과 시 차량소독 철저 ▲축산물 소비 안전성 등이 설명되어 있다.
이기수 축산경제대표이사는 “구제역 및 AI 조기 종식을 위하여 불편하더라도 통제초소나 방역지역 통과 시 차량 또는 대인소독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가능하면 축산농가 및 철새도래지의 방문을 자제하여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구제역 및 AI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318개 비상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국 450개의 농협공동방제단을 통해 철새도래지 및 축산농가 1만1천호에 대한 긴급 축사소독을 실시하고, 전국 9개권역 비축기지를 통해 생석회 961톤, 소독약 45천ℓ를 지원하는 등 구제역 및 AI 조기종식을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3-0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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