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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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

북서울농협 2년 연속 대상 수상 영예
영업달성과 고객서비스부문서 최고실적
지난 4월 7일 서대문구 홍제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NH농협생명 2014 연도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대상의 영예를 안은 성하선 주임(서울 북서울농협)은 지난 한해 동안 95억원의 수입보험료와 13회차 계약유지율 95%를 달성해 영업과 고객서비스 부문에서 최고의 실적을 기록하여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성 주임은 수상소감에서 “지난해 연도대상 수상 때 이 자리에 꼭 다시 한 번 서겠다고 한 약속을 지킬 수 있어 기쁘다”며 “하루하루 진솔하게 고객을 만나며 진심을 다하는 자세가 고객들에게 신뢰를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우수한 실적을 거둔 농·축협 임직원과 보험설계사(FC)를 포함해 모두 131명이 상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이경섭 NH농협금융지주 부사장과 김용복 농협생명 대표이사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김용복 농협생명 대표이사는 환영사에서 “임직원 모두가 늘 내맘같이 고객을 섬기는 고객중심경영으로 고객에게 가장 필요한 보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생명보험사가 되겠다”며 말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4-1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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