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스타 경기도 지역단장과 임원들 1박2일 워크숍
김태산 회장 “다양한 봉사활동에 관심과 협조” 당부
한국족구협회 초대회장, 성동구치소 교정협 부회장 활동
새누리당 연예인 자원봉사단 모임인 누리스타 경기도 지역단장과 임원들이 경기도 양주시 청소년 수련원에서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2일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누리스타 김태산 단장이 마련한 가운데 지역단장들과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서로 모색했다.
이날 방형주 누리스타 단장, 정용인 누리스타 중앙상임고문, 김성주 안명환 전 국회의원, 문귀례 언론단장이 특별히 참석해 자리를 같이했다.
김태산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애인, 다문화 가정, 미혼모, 사회복지시설, 독거노인 등의 사회적 약자는 물론 우리는 따뜻한 손길을 보내고자 다양한 봉사활동을 계획 중”이라며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누리스타 봉사단은 소통하는 대한민국, 나누는 대한민국, 다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지역간, 계층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연예인과 예술인이 함께 결성했다. 특히, 2013년 9월 30일 수원시 경기문화의 전당에서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진 경기누리스타 봉사단은 사랑과 정성으로 나눔의 문화를 한 차원 업그레이드해서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내일의 희망을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김태산 단장은 태산유통 대표로 국내 유통산업의 일인자로 꼽히며 있으며, 현재 (사)한국족구협회 초대회장을 맡아 족구의 종주국, 자부심을 가지고 세계적인 스포츠로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성동구치소 교정협의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출소자 사회복귀와 수용자 교정교화에도 남다른 열정으로 봉사하고 있다.
/김동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