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신속한 산악구조, 우리가 책임진다
강북경찰서 김성완 서장과 경발위 임원들
북한산산악구조대 방문 격려해
강북경찰서 김성완 서장은 5월 16일 오전 9시 과장들, 경무계 직원들과 함께 북한산악구조대를 방문하고 격려했다.
이번 방문에는 경찰발전위원회 김상언 위원장, 문귀례 수석부위원장 최형욱 사무국장 외 위원들이 함께 참석했다.
북한산산악구조대는 현재 김창곤 대장 외 7명이 근무하고 있다. 무엇보다 365일 신속한 산악구조를 위해 항상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성완 서장은 “산악구조대원들이 있어 많은 등산객들이 안전하게 산을 찾고 있다”며 “등산객들의 안전도 중요하지만 대원들도 필히 안전하게 구조작업에 임해달라”고 주문했다.
김창곤 대장은 등산객들에게 “대부분 사고는 산을 우습게 여겨서 일어난다”며 “북한산은 접근성이 좋다 보니 동네 뒷동산 오르듯 구두나 운동화 차림으로 준비 없이 오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어느 산이든 반드시 등산화를 착용하고 체온유지에 필요한 여별의 옷과 열량이 높은 초콜릿이나 에너지바 등 간식을 챙겨 오는 것이 기본”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