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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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회장 이봉관 장로 ‘이순필 권사 12주기 추도식’

서희건설 회장 이봉관 장로 ‘이순필 권사 12주기 추도식’
‘별과 함께하는 음악회’로 못다한 장미 빛 고백 전해


‘별과 함께하는 음악회’가 지난 23일 오후 7시 그랜드하얏트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있었다. 이번 음악회는 故 이순필 권사 12주기 추도식과 함께 마련되었다.
故 이순필 권사의 부군인 서희건설회장 이봉관 장로는 “이 권사와는 25세에 결혼하여 53세에 먼저 떠나보내고 우울증으로 힘겨운 삶을 살아오는 가운데 하나님과 아내가 내 곁에서 영원히 함께한다는 믿음으로 늘 전도하며 솔로몬과 같은 지혜로 사업사역과 전도사역, 더 나아가 은혜와 감동으로 봉사사역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청운교회 성도와 지인들 그리고 많은 내외빈들이 추도식에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하고 이 분들이 함께해 힘이 된다”고 덧붙였다.
청운교회 이필산 담임목사가 집례하고 남궁혁 목사 인도로 추도식을 가졌다. 이필산 목사는 시편 115편 9〜14절의 성경본문으로 ‘여호와께서 우리를 생각하사’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추도식에서는 전도상(김흥두 부장, 힐링영) 시상과 장학금수여도 있었다.
만찬에 이어 ‘별과 함께하는 음악회’는 이봉관 장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한예종 중창단, 할렐루야 성가대 중창단, 한가영, 류정필 정인기 씨가 출연해 음악회를 더욱 은혜롭게 했다. 
마술사 김해성씨의 마술쇼와 특별히 탤런트 한고은 견미리 씨가 출연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성실하고 정직한 건설사 이미지 구축
“사랑으로 공동체 의식 갖고 최선 다하는 기업은 성공”
TV광고 ‘그곳에 가면 사랑이 있습니다’… 다른 기업과 차별화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교회의 장로이기도 하다. 
교회, 학교 건설을 통해 성실하고 정직한 건설사라는 이미지를 구축해 온 중견건설사인 서희건설은 TV광고를 통해 ‘그곳에 가면 사랑이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기존 건설사와 ‘다른’기업임을 어필했다.
이 회장은 작은 학교, 교회를 짓더라도 일일이 공정을 챙기며 경영을 진두지휘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서희건설은 사업의 확장 영역을 넓혀 기존 아날로그 방송 매체에서는 다루지 못한 기독교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2008년 ㈜기독교IPTV 방송국을 설립했다. 같은 해 9월 개국해 올해로 7주년을 맞고 있다.
기독교IPTV 방송국은 기존 아날로그 기독교 방송 매체와 차별화된 양 방향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봉관 회장은 “회사나 국가나 개인이나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서 흥망성쇠가 좌우된다고 믿고 있다”며 “하나님의 뜻인 사랑을 실천하며 임직원간의 사랑, 협력사와의 사랑으로 공동체 의식을 갖고서 함께 겸손한 자세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면 모든 기업은 성공할 수 있으리라”는 믿음을 강조하고 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6-0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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