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육성회 구로지구회, 작은관심에서 큰희망으로~
모범청소년표창장 수여와 장학금전달식 가져
김천식회장,나눔의 정신 인식시키는 의미있는 시간
지난 19일, 구로지구회(회장 김천식)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구로경찰서(서장 이원영)강당에서 표창장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구로지구회는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5월과 12월에 모범학생을 선정하고 초청해 이와 같은 행사를 가져 희망의 에너지를 심어주고 있다.
이는 청소년이 바르고 건전하게 성장하고 학업에 열중함으로 국가의 미래를 책임지고 세계속에 한국을 빛내달라는 염원이 담아있다.
또한 아직 사회의 약자로서 보호와 육성을 받아야 할 청소년은 우리의 희망이자 기둥인 것이다.
이날 지구회는 서울경찰청장표창 학생2명 유공위원2명에 대한 시상과 경찰서장 표창장 수여가 있었다. 김천식 회장은 유공회원(3명)에게 총재 표창장 전수와 아울러 지구회장표창장(4명 회원)을 각각 시상했다.
또한 15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축하와 함께 학업에 열중할 것을 주문했다.
행사에 앞서 식전행사로 서서울과학고등학교 난타동아리팀의 난타공연이 선보여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천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 행사는 청소년에게 따뜻한 온정으로 희망과 용기를 복돋아주며 사회적으로 이웃사랑을 전한 것이다”고 말하고 또한 “공동체 의식, 나눔의 정신을 다시 인식시키는 의미있는시간”이라고 강조하고 학생들은 자신을 가꾸며 노력한 결과라고 치하하고 앞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의 다할 것을 더붙였다.
/정리=김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