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육성회 서부지구회, 장학금 전달과 표창장수여로
5월의 주인공에 대한 격려와 따뜻한 사랑 전해
유병관회장, 사회에 꼭 보답하는 훌륭한 인재로 자라줄 것
한종욱서장, 청소년은 따뜻한 가정, 작은 관심, 꾸준한 사랑 필요
지난 22일, 서부 지구회(회장 유병관)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서울서부경찰서 3층 화합마당에서 청소년육성회 포상행사를 가졌다.
먼저 행사는 김가현(선정관광고) 학생외 6명에게 경찰서장 표창장을, 김정훈 (선정고)외 7명의 학생에게 육성회장의 표창장 수여가 각각 있었으며 최정민 선일여고외 6명의 모범장학생에게 장학금이 각각 전달됐다. 아울러 유병관 회장은 우수분회인 응암1분회, 응암3-2분회를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장학금을 수혜받은 김모 학생은 열심히 학업에 열중하여 훌륭한 사람이 되어 꼭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병관 회장은 장학금을 받은 학생에게 축하를 전하고 어려운 가운데 어른들이 뜻을 모아 장학금을 전달한다며 학생들도 이 뜻을 알아 본연의 의무에 충실하고 국가에 대해 이바지해주기를 당부했다.
한종욱 서장은 “따뜻한 사랑과 작은 관심만이 훌륭한 지도자로 성장하게 하고 격려와 정성으로 육성하는 청소년은 국가를 위한 큰 재목이 될 것을 믿는다”며 치사를 통해 말했다.
한편 한종욱 서장은 지난 5월, 제13회 세계청소년 박람회를 통해 대통령 표창장의 영예의 수상자인 이대연 고문에게 표창장을 전수하고 아낌없는 축하를 전했다.
/김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