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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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가 찾아오는 희망찬 축산’ 비전 선포

‘젊은이가 찾아오는 희망찬 축산’ 비전 선포
농협중앙회, 젊은 후계축산인 2020년 5100호 육성 
최원병 회장 “희망찬 축산현장 구현에 앞장서 나가자”


농협중앙회(회장 최원병) 축산경제(대표이사 이기수)는 5월 22일 농협 안성교육원에서 『젊은이가 찾아오는 희망찬 축산업 구현』 비전 선포식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등 축산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이날 행사는 2015년 농협중앙회 축산경제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축산업 생산기반 강화를 위해 정부, 국회, 농협이 축산 후계농 육성과 침체된 농업·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기획되었다.
비전 선포식에 앞서 ▲축산업 가치와 미래발전전략 ▲축산업 생산기반 문제점과 향후전망 ▲농협의 생산기반 강화대책 ▲나는 왜 축산을 선택했나 등을 내용으로 한 전문가 및 축산농가의 주제 발표로 진행되었다.
비전 선포식에서는 전국축협조합장협의회 대표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젊은이가 찾아오는 희망찬 축산”구현에 국민적 관심과 축산인들의 동참 의지를 천명했다.
이 날 “젊은이가 찾아오는 희망찬 축산업 구현” 비전 선포식을 시작으로 농협에서는 ▲젊고 유능한 전문 축산인력의 신규 창업 지원 ▲휴·폐업 및 고령화에 따른 유휴축사를 신규 축산농가에 분양 임대하는 축사은행사업 ▲소규모 친환경 축산단지 조성사업 ▲중소규모 번식우 위탁농가 육성사업 ▲축산 귀농·후계농 종합상담센터 운영 ▲한우도우미(헬퍼)사업 ▲한우사랑운동 등을 추진함으로써 2020년까지 신규 후계농 5100농가를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최원병 회장은 “축산업 생산기반 강화는 우리나라 농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차대한 일”이라며 “우리 축산업이 국민의 식량산업으로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젊고 유능한 축산인을 적극 육성하여 희망찬 축산현장 구현에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6-0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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