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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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관 회장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서울연은클럽 33대회장 취임

청소년육성회 서부지구회 유병관 회장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서울연은클럽 33대회장 취임
소통과 화합으로 행복한 봉사를 다짐하는 자리
유병관 회장 “회원증강과 전통의 위상 높이겠다” 


청소년육성회 서부지구회장이 국제라이온스클럽 354-D지구 서울 연은클럽 회장으로 취임했다.
유병관 회장은 지난 달 29일, 스탠포드 호텔에서 서울창립 32주년 기념행사 및 회장 이.취임식을 통해 2015~2016회기 신임회장으로 바통을 이어받게 됐다.
유 회장은 ‘소통과 화합으로 행복한 봉사’라는 주제를 정하고 앞으로 1년동안 서울연은클럽 발전을 위해 진두지휘할 것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날 354-D지구 오정진 총재를 비롯 제2부총재 그리고 집행부등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특히 자매결연 클럽인 중국향양화클럽 회장과 라이온들이 방문하여 축하와 함께 친선을 도모했다.
시상식을 통해 유 회장은 무궁화사자대상을 받았으며 신임회장 선서후 추대패와 클럽기를 인수받고 활동의 첫 걸음을 내디뎠다.
연은클럽은 역촌동 자유의 집 식사, 목욕도우미, 독거노인 생필품 배달봉사, 북한산 삼천사 계곡 청소, 은평구 차상위 계층 10가구, 2차 은평구 차상위 계층 30가구, 신사동 2,000장 연탄배달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은명초, 녹번초, 연서중, 선일여고에 장학금을 전달함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유병관 회장은 라이온의 소통과 화합은 물론 재미있고 비젼과 감동이 있는 봉사활동을 내세우고 좋은 인재를 중심으로 회원증강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또한 이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로 전통과 위상을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대연 청소년육성회 서부지구회 고문과 이창원 사무국장, 총무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김미경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6-1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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