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성북 라이온스클럽 기념식
제4대 허재갑L, 제5대 유재상L 회장 이·취임식 치러
명품클럽으로 한걸음 다가서는 발돋움의 시작~~
성북라이온스클럽은 지난 3일, 베누스타에서 창립4주년 기념식과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성북클럽은 유재상L을 제5대 회장으로 추대하고 취임식을 가진 것이다.
허재갑 이임회장은 회원간 화합 도모에 앞장서 왔으며 20여명의 회원을 증강시키고 모두 함께 참여하는 봉사를 주장해왔다. 또한 지난 1년동안 탁월한 리더십으로 성북클럽을 훌륭히 이끌어와 명품클럽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데 주춧돌이 되었다.
또한 유재상 신임회장은 실천하는 봉사로 행복과 즐거움을 나누자는 모토를 바탕으로 향후 성북클럽을 이끌어 갈 것이다.
성북클럽은 2011년 창립하여 현재 54여명의 회원들이 지역사회를 빛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이 클럽은 한 명도 빠짐없이 봉사의 대열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나눔의 봉사라는 참된 봉사정신을 내세우고 있다.
특히 정병기L외 3명의 신임회원은 추대패를 전달받고 앞으로 선배 라이온과 함께 국제적인 봉사와 성북클럽을 위해 활발한 활동과 회원간 우위돈독을 위해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우근식 총재는 허재갑 회장에게 무궁화사자대상 금장상을, 유재상 차기회장에게 은장상을 각각 수여했다.
허재갑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동행하면서 사랑과 봉사를 알게 해준 선배라이온과 동기회장들이 있었기에 행복했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사회를 향한 많은 봉사로 모범적인 라이온생활로 존경받아 봉사의 가치를 창출하는 명품 클럽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유재상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참다운 봉사, 진실한 봉사, 행복을 나누는 즐거운 봉사’를 다짐했다. 또한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며 클럽위한 노력 봉사’에 힘을 실을 것에 힘을 실었다.
이날 주년행사와 클럽회장 취임을 위해 우근식 총재, 권동선 차기총재, 이계오 제1부총재와 집행부가 참석해 자리가 더욱 빛났다.
/김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