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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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다문화자율방범대 메르스예방 캠페인 적극나서

안산시 다문화자율방범대 메르스예방 캠페인 적극나서

실내에서 교육 실외에서 홍보문 배포 민관경 함께


6월 21일 재한동포연합총회 경기지사장 겸 본지역 방범대장 이길복씨가 인솔하는 다문화 자율방범대원 30여명은 안산시 외국인주민센터에서 조직한 외국인주민 모니터단 메르스예방 홍보활동에 적극 나서 지역공무원과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 호평을 받았다.
이날 안산시 외국인 주민센터 정명현소장이 조직한 메르스예방 외국주민 모니타단 컴페인은 오전 11시부터 센터 3층회의실에서 시작으로 참여자 60여명은 우선 안산시 보건소 담당이 주최로한 록상이 동반하는 메르스에 대한 설명, 안산시 메르스 현황소개, 메르스 대처 요령에 대하여 상세한 설명을 들었다.
실내 설명회가 끝난후 대기중이던 안산시 다문화 자율방범대원은 복장차람에 외국인주민 모니터단 캠페인 행열에 적극 동참하여 그들과 같이 외국인이 가장 밀집된 원곡본동 다문화 거리에서 오고가는 주민과 외국인근로자 상대로 여러 나라문자로 기제된 매르스예방 홍보문을 배포했다.
그날 이 캠페인 활동에 참가한 인원은 안산시 외국인주민센터 공무원, 원곡파출소 경찰, 외국인 주민 모니터단성원 그리고 다문화 자율방범대원 등이다.
비록 이날은 날씨가 유난이 무덥고 공휴일이라 거리에는 특별이 사람이 많고 복잡했지만 홍보활동은 질서정렬하게 진행되었다.

/안산 이길복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7-0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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