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회복국민운동연합·법률선진신문 업무협약
문무일 사무총장과 문귀례 대표 4대악척결에 앞장
강남포럼 ‘남을 못믿어도 남이 나를 믿게!’ 주제
신뢰회복국민운동연합(사무총장 문무일) 강남포럼(회장 정경수)이 지난 26일 논현동 동일빌딩 4층 대회의실에서 ‘남을 못믿어도 남이 나를 믿게!’라는 주제로 있었다.
이날 문무일 총장 사회로 진행된 강남포럼에는 정경수 21세기 방송포럼회장(전 아나운서)가 ‘흡연은 무섭다, 금연은 어렵다’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이번 포럼에는 (사)난파합창단 김한규 단장/이사장, 권선복 행복에너지 원장, 김형기 수강개발(주) 회장, 이기후 한국보훈신문 발행인/정치학 박사, 홍순철 하노끼(편백)회장, 김지홍 회장(구)포항제철 협력업체, 한호선 초대 새마을 운동본부 임원, 김경민 강북본부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했다.
참석자들은 사회전반에 걸쳐 현재와 미래를 돌아보고 사회 일상 의식을 바꿔보고 조명해 보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강남포럼을 마친 뒤 법률선진신문·학생법률신문 문귀례 대표는 정직한 한국인, 믿을 수 있는 한국인, 친절한 한국인의 목표아래,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실천운동을 표방하고 있는 신뢰회복국민운동연합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문무일 사무총장과 문귀례 대표는 양 단체 후원사로 협약을 맺고 국가 4대 사회악 척결과 함께 신뢰회복 국민운동 확산에 서로 협력키고 했다.
/유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