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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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방검찰청 진주지청 안병익 49대지청장 취임

“신뢰 받을 수 있는 검찰 돼야한다”


창원지검 진주지청 안병익 지청장은 16일 지청 대회의실에서 김성문 형사1부장검사, 주용완 형사2부장검사와 직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안병익 지청장은 취임사에서 “검찰의 기본적 임무와 역할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원칙에 맞는 집행, 공직자의 바른 자세, 시민들과의 소통, 믿고 신뢰 받을 수 있는 검찰이 되도록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직원훈시에서 “굳건한 소명의식으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나아가 시민들의 행복과 안녕에 최선의 노력으로 다하며, 직원들과의 원활한 소통으로 가족같은 분위기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해줄 것”을 주문했다.
안병익 지청장은 강원도 횡성출신으로 원주고를 거쳐 서울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22기로 지난 1996년 수원지검 검사, 대전지검 부부장검사, 울산지검 공안부장검사, 대검 감찰과장, 안산지청 차장검사를 역임했다.
/진주·통영 강경우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2-0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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