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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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검 ‘서민생활침해사범 합동수사부’ 운영

개인정보 불법유통행위 근절 위한 유관기관 회의

검찰, 경찰, 국세청, 금감원, 광역지차체 등 광주·전남지역 8개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2월 5일 오전 10시30분 최근 금융권의 개인정보 대량 유출사태와 관련하여 머리를 맞대고 대응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개인정보 불법유통 및 활용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공동대응의 필요성을 공감했다.
대응방안에 하나로 광주지검 ‘서민생활침해사범 합동수사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민생활침해사범 신고전화(062-222-2224) 및 금감원 서민금융종합지원센타에 설치된 「개인정보불법유통 신고센터(국번없이 1332)」의 홍보활동 강화에 앞장설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이 협업하여 관련사범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공조수사를 통해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유관기관 실무자간 핫라인을 설치하여 상시적인 연락 및 협력체제를 유지하고, 공동대응방안을 논의하여 불법적인 개인정보 침해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단속을 전개할 예정이다.
불법적인 개인정보 유출 및 활용 범죄가 더 이상 발 디딜 수 없도록 ‘무관용원칙’에 따라 원칙적 구속수사를 통해 엄벌하고, 불법적인 범죄수익은 철저히 박탈하겠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2-1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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