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1
HOME > 종합뉴스 > 종합
 

국민재단 한국법교육센터, 2014년도 법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1차 95명, 2차 79명 수료 위촉장 받아 
오주언 이사장 “법교육 확산에 앞장서 달라”


(재)자녀안심운동 국민재단 부설 한국법교육센터에서는 지난 2월 12〜14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대전 솔로몬로파크에서 2014년도 법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실시했다.
1차로 진행된 이번 과정에는 신규 강사 및 전문 강사 95명이 참가했으며, 이들 대부분 법학과 사회교육을 전공한 인재들이다.
장재영 솔로몬로파크 소장과 박남희 한국법교육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2박 3일 일정에 들어간 양성과정에서는 곽한영 부산대 교수가 법교육의 이해, 정향란 연구원이 법교육 프로그램 소개를 조은주 강사관리자가 강사활동안내, 조정은 간사가 학생자치법정 프로그램 소개, 설규주 경인교대 교수가 이민자 법교육 강의안 소개, 서동권  오승훈 책임관이 출장강연 안내 및 학생자치법정사업 소개, 배성준 책임관이 법무부 법교육 소개, 오연주 충북대 교수가 교수학습방법의 이해에 대해 강의 했다. 이외에도 우수강사 사례발표를 비롯 조별활동으로 시연주제를 선정하여 발표 및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주언 14일 마지막 날 수료식에서 이수자 대표로 3명의 강사에서 수료증을 수여한 뒤 인사말을 통해 “급변하는 시대와 함께 경제적인 성장은 이뤘지만 그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국민들의 법의식은 너무 안타깝다”며 “시대적으로 절실히 요구되는 ‘법질서 확립에 앞장선다’는 자부심으로 활발히 활동해줄 것”을 당부했다.
2월 19〜21일까지는 2차 과정이 진행되었다.
1차, 2차에 총 174명이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하여 법교육 전문강사로 위촉되었다.

/유미연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3-17 10:36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