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환 장로 ‘한민족의 통일과 4·19의 사명’ 설교
UN/유네스코 역사기록유산 등제위해 사회단체와 협력
4·19선교회(대표회장 박해용 장로)는 지난 2월 20일 4·19혁명 기념도서관 강당에서 제181회 정기예배를 드렸다.
이날 부회장 박종걸 장로 예배인도로 강원호 장로의 기도, 4·19혁명공로자회 최순권 권사가 성경봉독, 선교회 회장단 특송이 있었다.
평화통일연구원 이사장 김충환 장로는 에스겔 37장 16〜22장의 말씀을 중심으로 ‘한민족의 통일과 4·19의 사명’에 대해 설교했다.
4·19민주혁명회 이광국 전 부회장은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4·19혁명의 이념을 역사 속에서 선양계승하고 정의사회·국가번영·조국통일을 위하 기도의 사명을 실천한다’는 내용이 담긴 4·19선교회 헌장을 낭독했다.
선교회 대표회장 박해용 장로 인사말에 이어, 선교회 고문 김태규 목사의 축사로 예배를 마쳤다.
박해용 회장을 중심으로 4.19혁명이 UN/유네스코 역사기록유산에 등제되는 대업을 이룩하기 위해 정계, 교계, 학계, 시민사회단체의 저명한 지도자들로 조직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한편 이날 초청된 평화통일연구원 이사장 김충환 장로는 서울대 정치학과 행정대학원 행정학박사학위, 행정고시 22회, 강동구청장 3선, 서울시당위원장, 17,18대 국회의원, 국책자문위원회 외교통일위원장을 역임했다.
/김동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