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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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선진신문·피플뉴스 업무협약(MOU)

미국교민과 한국과의 교류확대로 다양한 사업 추진
문귀례 발행인, 세계한인재단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한국에서 발행하는 법률선진신문(발행인 문귀례)과 미국에서 발행하는 피플뉴스(발행인 박상원)가 보도자료 및 뉴스에 관련한 정보를 보도에 사용하며 상호 긴밀한 협력을 위해 지난 3월 5일 서울북부지검 범죄피해자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두 언론사 문귀례 발행인과 박상원 발행인은 언론에 관계된 보도 이외에 미국교민과 한국과의 교류확대와 유익 증대를 위해 서로 협력하고 다양한 사업을 상호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문귀례 발행인은 “지난해 8월 창간하여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이때에 피플뉴스와 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양 언론사의 긴밀한 유대로 함께 손잡고 양국의 선진화된 법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해나가자”고 말했다.
박상원 발행인은 “지금 법률선진신문에서 추진하고 있는 학생기자단을 미국에서도 접목하여 다양한 활동을 시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피플뉴스는 1999년 창간되어 미국 이민사를 다룬 사진기록을 중점적으로 보도하는 매체이다. 이 매체는 이민사회에 중요한 역사자료로 기증하여 현재 대학연구소 박물관에 전시되어 쓰여 지고 있다. 
두 언론사는 업무협약을 계기로 로스쿨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학교 홍보와 로스쿨 학습에 관한 실익을 법률선진신문에 유익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그리고 해외한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예방 지도자과정 및 해외조직 확대에 문귀례 발행인과 추진하게 된다. 
이날 미주한인재단 총회장이고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인 박상원 피플뉴스 발행인은 문귀례 본지 발행인을 세계한인재단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협약식에는 최영균 학생기자단 단장, 탁윤희 부회장, 송귀채 서울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무처장이 자리를 같이했다.

/유미연·김동석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3-17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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