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검·법무부 법사랑위원 대전지역연합회
20명 선정 검사장, 교육감, 법사랑 대전연합회장상 수여
대전지방검찰청과 법무부 법사랑위원회의 주최로 대전시교육청, 대전보호관찰소, 법무보호대전지부, CMB 대전방송사의 후원 속에 이뤄지며 “가정헌법 만들기 공모전”은 법의 날,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헌법을 통해 법질서의 중요성이 가정, 사회에 파급되는 효과를 도모하기 위해 3월1일~31일까지 한 달간 개최한다.
참가 대상자로는 보호관찰대상 청소년가정, 갱생보호가정, 범죄취약가정, 북한이탈청소년가정(새터민), 수호천사운동 참여가정이며 제출내용으론 가정헌법 만들기 내용, 제작과정 소개, 가족 구성원 사진 등 가족 구성원들 간의 대화를 통해 서로 지켜야 할 약속, 원칙 등을 담아 참신하고 개성 있는 헌법내용, 의미 있는 제작과정, 사연 등을 고려하여 심사를 거쳐 합격자를 4월중 개별통보 할 예정이며 법의 날을 계기로 시상 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대상 1명에 검사장 상장 및 장학금 50만원, 최우수상 4명에 시교육감 상장, 장려상 15명에 법무부 법사랑위원 대전지역연합회 회장 및 부상이 주어진다.
가족 구성원들이 꼭 지켜야 할 약속 규칙을 헌법의 형식으로 만들어 보는 「가정헌법 만들기」는 가정과 법의 존재 가치와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이며, 법무부 법사랑위원회에서는 가정헌법을 통한 법의 중요성을 널리 홍보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가정헌법 만들기 공모전을 많은 관심과 호응 속에 참여 했던 2013년 1회 시작으로 올해 2014년을 맞이하여 2번째로 시행 하고 있으며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