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HOME > 종합뉴스 > 종합
 

둥지향봉사단 어린이날기념 11남매가정 가족사진 선물

충북 청원군 남이면 문동리 앞산과 뒷산으로 둘러싸인곳 시골집 김학수(44), 김금녀(39)부부는 11남매를 둔 시골마을 외딴집 고등학생인 큰딸과 건일·태민·태경·수성·에스더·요셉·소망· 에녹. 사랑. 지난 3월4일 갓 태어난 막내 바다. 까지 6남 5녀, 11남매다. 시부모님을 비롯해 14명이 한집에서 시끌벅적하게 살아가고 있는 가정이다.
2014년 5월 5일 어린이날기념으로 둥지향봉사단이 방문하여 배경을 설치하고 메이크업을 하고 옷단장을 해주고 최선종 둥지향 봉사단장이 기념사진 및 가족사진을 촬영해 주었다.
이날 봉사자들이 준비해간 과자류, 음료수, 따끈 따끈한 떡 등을 정답게 나누고 이 소식을 알게된 삼포 노인회 할머니회장과 삼포부녀회 조영미 회장이 다과류를 전하는 아름다운 어린이날 선물이 되었다.
부인 김금녀씨는 “식구가 많아 가족사진을 남기고 싶어도 마음대로 안되어 아쉬워 하던차 2014년 어린이날 선물도 되고 기념으로 추억을 남기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사진은 청원군자원봉사센터 공모전 사업지원으로 이루어졌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5-19 11:35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