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HOME > 종합뉴스 > 종합
 

섬김과 나눔 ‘돌봄의 집’ 개소식…개원감사예배

섬김과 나눔 ‘돌봄의 집’ 개소식…개원감사예배 
박무평 대표회장 “어르신·장애인급식과 여가활동 활용”
인천시 남구와 공가 무상임대 협약으로 이뤄져


인천시 남구(구청장 박우섭)가 사단50호 범죄예방협의회(대표회장 박무평 목사)·한국장애인예술문화진흥협회 인천지회(회장 박무평)과 지난 7월 24일 ‘돌봄의 집’ 조성을 위한 공가 무상임대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에 따라 3년간 무상으로 임대받은 석정로 252번길 17-1 건축물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지난 9월 18일 오전 섬김과 나눔 ‘돌봄의 집’ 개소식이 있었다. 개소식에 앞서 문경복 사무총장 사회로 개원감사예배를 드렸다.
이훈구 길정감리교회 목사가 창세기 1:26〜27절을 본문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졌다’는 주제의 말씀을 전했다.
인천시 발전과 성시화, 남구의 발전과 복지활성화, 돌봄의 집, 장애인의 복지증진 및 범죄예방을 위해 다 같이 기도했다.
박무평 대표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개원한 이 곳은 어르신 및 장애인 급식과 장애인 여가활동 돌봄 장소로 활용될 것”이라며 “많은 후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장승덕 남구의회의장이 “앞으로 공동체 활성화 및 활약을 기대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돌봄의 집은 인천지역 각 기독교단체와 성도 및 뜻있는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되어 범죄예방 및 건강한 사회생활을 도모하고자 구성된 민간협의회로 운영되고 있다.
/유미연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10-15 16:53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