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국제 정세와 한반도’ 주제…김준형 이사장 강연
전문직 여성 더브레인 한윤주 회장과 임원들이 1월 10일 오후 6시 ㈜더브레인에스 지하2증 대강당에서 취임했다.
한윤주 회장은 인사말과 취임사를 통해 “사회에 진출한 여성들이 리더십을 갖고 역량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고, 전문직 여성들이 사회지도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가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취임을 기념하며 전문직 여성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국제 정세와 한반도’를 주제로 김준형 외교광장 이사장(전 국립외교원 원장)이 강연했다.
전문직 여성들이 글로벌 통찰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가기 위해 마련된 3번째 강연이다.
이번 행사는 전문직 여성 더브레인 주관, 소루힐링대체요법센터·(주)더브레인에스가 공동 주최하고 김양수 회장(아와소프트, 케이센골프), HSG그룹이 공동 후원했다.
강다윤 부회장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에서는 가수 송은지 씨와 인스첼로의 축하 연주가, 고청심 수석부회장 사회로 진행된 2부 만찬과 함께 선물 추첨을 통해 담소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박해순 총무이사 사회로 전문직 여성 더브레인 임원 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특별히 인성의료재단 한림병원 이정희 이사장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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