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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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위원 인천지역연합회 장학금 전달식

법사랑위원 인천지역연합회 장학금 전달식 

다문화학교 한누리학교에 학교발전기금도
조상범 회장 “한국사회 정착지원에 앞장”


인천지검(검사장 김진모)과 법사랑 인천지역연합회(회장 조상범)가 최근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
지난 4일 인천지검에서 지역 모범 청소년 23명에게 장학금, 보호관찰청소년 교정 프로그램 지원금, 출소자 자립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금 등 총 5천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학생, 교사, 부모들은 전달식 이후 인천지검 청사를 견학한 뒤 법체험과 진로직업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인천사랑회도 이날 같은 장소에서 공립 다문화학교인 한누리학교에 학교발전기금 3천만원 이외에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를 방문해 2015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법사랑 인천연합회장과 인천사랑회장을 겸하고 있는 조상범 인성개발㈜ 회장은 “지역 사회의 작은 관심이 청소년의 꿈을 실현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청소년 육성사업과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문화 학교 학생들은 하루빨리 한국 사회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고 우리가 끌어 안아야 할 미래 동량들”이라며 “각계에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법사랑 인천연합회는 지난 1998년부터 지역사회 범죄예방과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7-0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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