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법사랑위원 천안아산지역연합회
드림학교·목천고 그룹홈·사이클부 초대 초복행사
7월 13일 법무부 법사랑위원 천안아산지역연합회(회장 김춘식)에서 초복을 맞이하여 탈북청소년 및 목천고 그룹홈, 목천고 사이클부등 청소년들에게 초복을 맞아 삼계탕 지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천안지청 진혜원 주임검사, 김춘식 회장, 전용갑 부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학생들의 건강을 챙기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아산지역연합회는 청소년들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으로 지난해 탈북청소년들을 위한 드림학교를 만들고, 목천고 그룹홈을 개소하면서 끊임없는 지원과 사랑을 베풀어 오고 있다.
이에 훌륭한 청소년들의 모습이 만들어져가고, 지역사회에서 법사랑위원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박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