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검, 법사랑위원 전주지역연합회 릴레이 방문
신유철 검사장 “지역민과 소통강화로 범죄예방 집중”
전주지방검찰청(검사장 신유철)은 지역과 함께 하는 검찰권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29일까지 법사랑위원 전주지역연합회 소속 5개 지구협의회를 방문해 애로사항 및 범죄 예방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전주지검은 이번 방문을 통해 그 지역의 지리적, 문화적 특색, 생활환경 및 고충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전주지검은 이를 통해 지역민이 원하는 검찰권 행사 방향과 애로 사항을 듣고, 하반기 검찰관 행사에 반영할 계획이다.
신유철 검사장은 “이번 릴레이 방문을 통해 법사랑위원 전주지역연합회 소속 완주·무주지구, 김제지가, 진안지구, 임실지구 등에 대한 지역적 특색을 파악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전주지검은 지역민이 원하는 검찰권 행사를 위해 지역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범죄를 예방하고 척결하는 데 검찰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