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뜨거운 열기속 함께 나누는 복날
수호천사 우리아이지키기 청소년 건강지킴이
법사랑위원 대전지역 각 협의회에서는 수호천사 우리아이지키기 결연청소년가정에 꾸준한 관심과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정기적으로 밑반찬봉사를 이어져오고 있다.
△7월 서구지구협의회(회장 허헌)는 푸른꿈어머니봉사단(단장 심정의)중심으로 더위 달래고자 한방백숙과 수박을 준비했다. 허헌회장은 늘 수고많은 위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토종닭을 직접 준비하여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7월 대덕구지구협의회(회장 박흥용)는 푸른꿈어머니봉사단(단장 이명주)중심으로 닭볶음탕과 열무배추김치를 만들었다. 20여명의 봉사단원들이 주말도 반납하고, 법사랑위원 자녀(명석고 2학년 신승빈, 김희조)들이 함께하는 모습에 마음이 더욱 따스함을 느꼈다.
△7월 동구지구협의회(회장 오준영)는 푸른꿈어머니봉사단(단장 정영미) 중심으로 영양가득한 모듬전과 오이김치, 오징어채무침을 준비했다. 동구청 문화공보계 직원도 함께 참여해 열정을 더했다.
이른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한 음식을 가가호호 방문 전달하며, 끊임없는 사랑을 전하는 법사랑위원들의 모습이 아름다워 건강해지는 기운을 받는 여름날이었던 것 같다.
/대전 박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