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검 법사랑 지역연합회, 공단 서울지부
숙식대상자에 무료 한방진료 및 이·미용 봉사활동
1:1 대화 통하여 자신의 삶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
서울남부지방검찰청(검사장 오세인)과 법사랑위원 서울남부지역연합회(회장 김병희)는 상지대학교 한의학과 김명동 교수(지역연합회 운영위원)와 보호복지위원협의회(위원장 박상규)에서 준비한 제9차 무료한방진료 및 이·미용 봉사활동을 소외된 숙식보호 대상자에게 한의학에 대한 이해와 진료를 접하게 함으로서 건강증진을 도보하며 사회적 소외감 극복과 더불어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사회성 향상을 증진하기 위하여 지난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에서 실시했다.
봉사에 앞서 김명동 운영위원(한의학 박사)이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한 생활습관과 스스로 할 수 있는 한의학 치료과정을 강의했다.
이어 김명동 교수 및 한의사, 한의학과 대학생 15명이 숙식보호대상자에게 한방진료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여성위원회에서 마련한 삼계탕, 이춘화 보호복지위원과 피부관리 봉사자가 이발 및 핸드마사지 등을 하며 법사랑위원들과 1:1 대화를 통하여 사기진작과 함께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