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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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지구협의회 130여명의 학생들과 유익한 여름여행

법사랑 하남지구협의회
130여명의 학생들과 유익한 여름여행!!
문학작가 김유정 생가와 레일 바이크 경험으로 건강한 정신 심어줘
이종만 회장 “청소년 보호와 육성으로 국가의 인재로 키워가자”강조 


법사랑위원 성남지역연합회 하남지구협의회 이종만 회장(청소년 위원회)은 지난 8월 13일, 청소년의 건전한 사회정착과 정신건강을 위해 1,400만원 상당의 스케일 큰 행사를 계획하고 시행했다.
그것은 보호관찰 선도학생 32명과 하남지구 학생들 100여명을 포함해 130여명의 학생과 법사랑 위원 그리고 관계자 선생님이 참석한 가운데 체험학습을 가진 것이다.
이날 오전 8시 30분 하남시청 앞에서 집결해 미리 대기하고 있는 3대의 관광버스에 각자 나뉘어 자리를 잡고 버스는 출발했다.  
출발한 버스는 춘천 실레마을 김유정 문학촌에 내려 한국의 대표적인 단편 문학작가 김유정의 사상과 문학을 기리며 그의 삶이 녹아 있는 생가를 둘러보았다.
이어 강촌 강경역으로 향해  레일 바이크를 타고 아름다운 경치에 흠뻑 빠져 학생들에게 즐거움과 또 다른 경험을 선서했다.
맥반석 숯불 닭갈비로 즐거운 점심을 가졌고 레크레이션 강사의 진행으로 게임과 법률 상식OX 퀴즈대회를 가져 푸짐한 선물을 나눠주기도 했다.
하남지구는 해마다 청소년을 위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기 위한 일환으로 이와 같은 행사를 주최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유익하고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주고 있다.
이날 참석한 김○○ 학생은 “설레는 마음으로 참석했다”며 “스트레스도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고 돌아가서 학업에 매진해 성공한 어른이 되어 봉사하며 살고 싶다”고 말했다.
이종만 회장은 “오늘 같은 소중한 시간을 잘 기억하고 훌륭히 성장해 국가에 충성하고 나라의 발전을 위해 훌륭한 인물이 되어줄 것”을 주문했다.
/김미경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9-0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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