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6
HOME > 법원/법무부 > 청소년범죄예방
 

밝고 안전한 등하교길 만들기 중구 솔밭로 12번길의 셉테드사업

밝고 안전한 등하교길 만들기 중구 솔밭로 12번길의 셉테드사업



8월 29일 대전지방검찰청(검사장 문무일)과 법사랑위원 대전지역연합회(회장 이희용)는 중구 솔밭로 12번길 대신초등학교 앞 벽화길 조성에 나섰다. 지난 7월 중구 법사랑위원들의 수고로 1차 도색이후, 트리플 미술학원의 재능기부를 통한 벽화그리기를 전개했다.
노후화된 주택이 많은 대사동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대신초등학교 앞 주택가 담장에 아름다운 벽화를 그려 학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사동 안심마을만들기 추진위원회와 법사랑위원 대전지역연합회 및 중구지구협의회(회장 박희정), 대사동주민센터(동장 배덕현), 그리고 재능기부에 나선 트리플미술학원(원장 이종우) 원생까지 약 50여명은 구슬땀을 흘려가며 멋진 벽화를 완성하여 인근 주민의 열렬한 호응도 이끌어내며, 동네에 대한 애착을 증진시키고, ‘대사동’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이날 박용갑 중구청장도 함께 자리하며 격려했다, 
대사동 안심마을만들기 김태기 추진위원장은 “기존의 삭막했던 길에 벽화를 그려 밝고 안전한 등하교길로 개선함으로써 학생들의 정서발달과 학교폭력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하며 법사랑 대전지역연합회에와 트리플 미술학원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대전 박영선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9-03 16:54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