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면 폭력이지만 펴면 함께입니다”
<4대 사회악>근절 및 청소년의 범죄예방 위한 캠페인 전개
대전지역 법사랑위원들의 활약
4대 사회악 근절 및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의 올바른 도덕적 가치관을 제공하고, 범죄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각 협의회에서는 뜨거운 열기도 제치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법사랑위원 세종시지구협의회(회장 최용주)는 8월 8일~9일 로컬푸드와 함께하는 제13회 세종·조치원 복숭아축제장에서 사회악근절(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근절 등)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쳤다.
세종시의 특화된 축제로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날, 법사랑위원과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참여하여 지역사회의 바르고 정의로운 발전을 이루어 가는데 작은 힘이 되고자 세종·조치원 복숭아축제장에서 이루어졌다
법사랑위원 동구지구협의회(회장 오준영)는 8월 11일(화) 오후 대전IC톨케이트에서 동구지구 운영위원(운영위원장 이보출)과 청소년분과(위원장 위소진), 푸른꿈한마음봉사단(단장 정영미) 및 법사랑위원 30여명이 참여하여 여름 행락철과 휴가기간을 통해 법질서에 대한 인식을 참여자 스스로가 먼저 느끼고 범죄예방을 실천하는 시민의식 고취하는데 의의를 두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법사랑위원 대덕구지구협의회(회장 박흥용)에서는 8월 28일(금) 저녁 8시 동춘당공원 일대 번화가에서 법사랑위원과 자원봉사자 70여명이 캠페인를 펼쳤다. 나의 자녀만이 소중한 것이 아니라 이웃의 자녀도 소중함을 느끼면서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의식과 아울러 청소년들이 바른 환경속에서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밝고 맑은 지역사회가 되는데 작은 나눔의 봉사를 실천했다.
우리지역의 작게는 기초질서부터 크게는 범죄 없는 모범지역이 될 수 있도록 캠페인을 펼치며 스스로 마음을 다지는 시간이 된 것 같다.
/대전 박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