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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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대상자에 사랑의 추석선물과 행복 전달

법사랑위원 동부지역 보호관찰위원회(광진지구)
보호관찰대상자에 사랑의 추석선물과 행복 전달
「나눔을 삶의 일부로 여기며 사랑의 마음을 담았다」


지난 9월 23일, 법사랑 위원 보호관찰위원회(위원장 박철기)는 동부보호관찰소(소장 배종상)를 방문하고 추석을 맞아 성금과 사랑의 쌀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는 보호관찰 대상자중 어려운 가정을 선정해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을 지내기를 바라는 박철기 회장을 비롯 광진지구 위원들의 아름다운 마음을 담은 것이다.
특히, 회장단들의 모금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나눔의 기쁨과 함께 착한 봉사를 하고 있어 올해는 보람이 넘치는 추석 연휴를 맞은 것이다.
박철기 회장은 이런 기회를 만들어 준 신승섭 부회장을 비롯 부회장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보냈고 앞으로 더 많은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보호관찰대상자들이 바르고 건전한 청소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면서 열정적으로 봉사에 임하고 있다”고 밝히고 “위원간 화합과 소통으로 바른길을 가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마음도 드러냈다.
배종상 소장은 “어려운 시기에 소중한 마음을 담아 전달한 추석 선물은 꼭 필요한 가정을 철저하게 검증해 전달할 것”이라고 말하고 “만족도가 큰 생필품 전달은 따뜻한 중추절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거듭 전했다.
이날 아름다운 나눔의 현장에 박철기 회장을 비롯 안승남 수석부회장, 신승섭 부회장, 안종주 운영위원, 최복심 총무국장이 참석했다.

/김미경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10-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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