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정수 회장 “함께 봉사하는 마음으로 최선”
문용희 협의회장 “활성화로 보람된 봉사활동”
면별 대표 13명, 부회장, 감사 임명…조직구성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목포지역협의회 신안지구위원회 월례회가 9월 7일 신안비치호텔2층에서 진행됐다.
이날 문용희 전 신안지구 회장의 잔여임기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 최정수 회장에게 문용희 협의회장이 임명장을 수여했다.
최정수 회장은 “짧지만 주어진 회장 임기 기간까지 최선 다해 위원들과 함께 봉사하는 마음 앞세워, 겸손함으로 문용희 전 회장님께서 갈고 닦은 발자취에 누가 되지 않도록 신안지구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용희 협의회장은 “남다른 봉사 열정으로 청소년 선도 및 범죄예방 등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최정수 회장을 중심으로 신안지구가 활성화되고 보람된 봉사활동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정수 회장 주재로 회의를 진행한 가운데 면별 대표(지도 이명심, 증도 박문섭, 임자 최최일, 비금 이종주, 도초 고경훈, 흑산 최인배, 장산 정연배, 하의 장명흠, 신안 이철순, 안좌 김수진, 자은 최춘옥, 팔금 김석진, 압해 김달선)를 임명한 뒤 김봉길, 김달선 위원을 부회장으로, 김종연 위원을 감사로 임명했다.
추석명절을 맞아 플랑카드를 제작해 관내읍면 14개, 목포여객터미널, 북항, 천사 및 압해대교 등 총 18개 설치하여 청소년 범죄예방과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등 홍보를 대대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신안지구위원들은 범죄예방위원 발전을 위해 만찬을 함께하며 단합의 자리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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