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호천사 어린이 지킴이 운동’…파장초등학교 정문
최성배 회장 “안전한 생활환경 지속적으로 조성”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장안지구위원회(회장 최성배)는 7월 20일 오전 수원 파장초등학교(교장 여미자) 정문에서 ‘수호천사 어린이 지킴이’ 등교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는 장안지구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파장초등학교 교직원 및 학생과 학부모, 장안구청 가정복지과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청소년 위기를 돕는 ‘청소년 안전망 사업’ 리플렛과 홍보물(치약칫솔세트)을 학생들에게 배포하며 학교폭력 예방을 적극 홍보에 나섰다.
여미자 교장은 “시장 안 골목들이 많아 좁거나 비탈길 등 운전자가 아이를 발견하기 어려운 장소가 적지 않다”면서 "여러분께서 안전한 등굣길의 수호천사가 돼 주시길 바란다”고 응원을 전했다.
최성배 회장은 “범죄에 노출되기 쉽고 방어 능력이 취약한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여러 단체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아동범죄예방 및 안전한 생활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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