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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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역협의회 임원회의

범방 서울서부지역협의회 임원회의
용산관내 범죄취약지역 벽화작업 통해 범죄 예방에 앞장
2013년 한마음대회 개최 및 장학재단 임원구성 등 논의

범죄예방위원 서울서부지역협의회 임원회의가 지난 5일 지역협의회 사무실에서 김병호 협의회장 주재로 오전 11시에 있었다.
김병호 협의회장은 회의에 앞서 인사말에서 “조성욱 검사장님을 비롯 검찰간부님들이 범방에 대한 남다른 열의와 열정에 발맞추어 협의회가 개선점을 보완해 나가 새롭게 변화해 나가자”고 독려했다. 
또한 김 회장은 “전국 범방위원들의 역사로 남길 ‘백서’에 서울서부지역협의회의 활동이 후손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임원 모두 상호 협력해 실질적인 사업을 전개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그동안 분기별로 가졌던 임원회의를 자주 만나 머리를 맞대고 협의회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격월로 모이기로 했다.
안건으로 용산지구 관내 청소년 범죄취약지역을 범죄 예방 차원에서 새롭게 단장하는 긴급 구조번호 설치 벽화 작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긴급 구조번호 설치 벽화 작업은 서울서부지검, 범방 서울서부지역협의회, 범방 용산지구, 용산구청, 용산경찰서 합동으로 이뤄지며 홍대미술학부 대학생들 40명의 자원봉사로 진행된다.
한편 며칠 전 지병으로 별세한 故 홍경아 장학재단 이사장 부재로 장학재단 이사장 선임 등 재정비 작업에 들어갔다.
올해 개최예정인 ‘2013년 서울서부지역 한마음대회’ 건도 검찰과 협의하여 날짜 및 행사내용을 정하기로 했다. 
무엇보다 반가운 소식은 새로 취임한 김영진 운영위원장을 필두로 운영위원회가 어느 때보다 위원상호간 단합된 모습으로 활성화를 띄고 있다는 점이다.

/유미연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3-12-0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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