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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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방검찰청 2020년‘범죄피해자보호위원회’ 회의 개최

- 코로나19로 인해 서면결의로

 서울남부지방검찰청(검사장 이정수)2020년 범죄피해자보호위원회 회의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면결의로 사전 진행하였다.

서면결의서 내용은 2020년 범죄피해자보호·지원 현황과 2021년 범죄피해자지원 계획, 토의 안건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0년 범죄피해자 지원은 1031일 기준 361건에 대해 약 44천만원의 구조금 및 경제적 지원과 범죄피해자 상담, 출소통지, 법정동행, 형사조정 등의 지원이 이루어졌다.

2021년에는 범죄 피해로 인해 생계가 어려워진 피해자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여 살인미수, 강간, 특수폭행 등 강력범죄 피해자들에게 생계비, 물품지원 등 생계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피해자 전담검사, 송민수 사무처장, 법무관이 각 구청 관련 부서 담당자들의 전문화 교육을 실시하고, 사회복지공무원 및 구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피해자 지원 활동 교육 등을 할 계획이다.

이번 토의 안건은 생계지원 확대, 전문화 교육 등 2021년 범죄피해자지원 계획과 관련하여 관내(금천구, 구로구, 영등포구, 양천구, 강서구) 범죄피해자지원 보조금 증액으로 결정하였다.  

 구체적인 논의는 김윤기 사건과장과 송민수 사무처장이 지난 11월 말 양천구청(부구청장 김승원)을 방문하여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추후 코로나19 확산 양상에 따라 강서구청(부구청장 정헌재), 구로구청(부구청장 이회승), 금천구청(부구청장 김영성), 영등포구청(부구청장 김영환)을 방문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1-01-05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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