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갑식, 이하 센터)는 2019년 9월 ‘해피빈’ 모금함 개설을 승인받아 운영 중에 있다.
‘해피빈’ 모금함 운영을 통해 센터의 사업을 소개하는 기회를 얻어, 모금활동을 통해 기부금으로 피해자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해피빈’ 모금함은 네이버의 이용자가 ‘해피빈’ 모금함의 사연을 읽고,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대상에게 기부하는 것으로, 기부금 전액 네이버가 대상자에게 전달한다.
1차 모금함(피해자와 그 가족의 힐링캠프 개최, 모금액 100만원)을 마감하고, 2차 모금함(살인미수 피해자의 생계지원, 모금액 150만원)도 마감하여 2차 모금함 대상자에게 생계비 총 150만원을 3회에 걸쳐 지원하고 있다.
3차 모금함(학교폭력 피해자(한부모가정) 의료지원)을 개설하여 4월 30일까지 150만원을 목표로 모금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센터 김광모 사무처장은 “많은 네이버 이용자 및 네티즌들이 범죄피해자를 지원하는 해피빈 모금함에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