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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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범피, 2022년 제7차 범죄피해자지원심의회


추석맞이 물품 지원 나눔피해자 30가정에 전달


수원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순국)95일 수원지방검찰청 2층 센터 회의실에서 2022년 제7차 피해자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살인미수사건 등 총 10건의 범죄피해자에 대한 1,700만원의 재정지원심의를 가졌다.

 

직장동료로부터 위험한 물건으로 가격당해 중한 상해를 입은 피해자에게 병원비를 지원하고 피해자 및 그 가족이 생계적인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생계비도 함께 지원하기로 결정, 범죄피해로 인해 상해 피해를 입고도 병원비 건강보험적용을 받지 못한 피해자에게 급여제한여부조회제도에 대한 안내를 진행하여, 급여처리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또한,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강제추행을 당해 심각한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피해자에게는 1:1 방문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심리적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고 범죄피해자의 고통을 현실적으로 보호·지원을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 했다.

 

또한, 이번 추석맞이 물품지원 전달식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범죄피해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범죄피해자 30가정을 대상으로 6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날 물품지원 전달식에 참석한 수원지방검찰청 김성원 형사3부장은 사회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범죄피해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경제적 어려움 극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순국 이사장은 이번 센터 재정지원 및 물품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풍요로운 명절을 지내는 데 도움이 되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2-09-0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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