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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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범죄피해자 35가정에 생필품지원

사진1; 송민수 사무처장, 경찰관, 제4기 봉사단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2; 범죄피해자 가정을 방문하고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3; 범죄피해자 35가정에 전달될 생필품


송민수 사무처장, 봉사단4기 학생등 범죄피해자에 직접 찾아 전달

 

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장석일)20211222~23, 양일간을 통해 연말을 맞이하여 강력범죄피해자 35명에게 피해자 회복을 위해 생필품을 전달했다.

특히, 송민수 사무처장은 이번 생필품을 직접 전달하기로 하고 피해자 가족을 찾아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함께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동균 형사3부장 검사, 송민수 사무처장, 봉사단 4(법학전문대학원생, 사이버보안과) 학생등 20명이 참석했다.

특히, 관할경찰서 경찰관도 함께했으며 경찰서 차량을 제공해주기도 했다. 생필품은 극세사 고급이불, 목도리, , 라면이며 이 지원은 일회성 아닌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날 물품 전달은 금천구, 강서구, 구로구, 양천구, 영등포구 지역을 조별로 나눠 차량을 이용해 직접 전달했다.

송민수 사무처장은 22~23일 양일동안 직접 운전하여 봉사단과 함께 강서구와 금천구를 돌며 범죄피해자 가족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그들의 현 상황을 살피며 애로사항도 경청했다.

송민수 처장은 항상 명절과 연말을 맞아 생필품을 택배로 배송해 왔지만 올해는 특별히 담당 경찰관과 봉사단이 피해자 가족들을 직접 만나서 물품을 전달하고자 이같은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런 정성과 따뜻함을 전달받은 피해자 가족들은 추운겨울과 코로나로 위축된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이렇게 생각지 못한 선물에 감동과 위로가 된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범죄 피해자 가족들에게는 따뜻함을 전달하고 봉사단에게는 보람을 느끼는 귀한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1-12-2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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