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진주지소(지소장 김대기)에서는 18일 재정지원보호위원회(회장 김덕성)에서는 13일 2월 정기월례회의를 실시하면 불우출소자 자녀장학금 200만원을 지원했다.
범죄의 대물림을 차단하고 가정이라는 집을 다시 짓기 위해 가족, 사랑, 신뢰라는 희망을 모우며, 출소자 가족의 희망을 열어주는 가족희망복원센터 특화프로그램 사업으로써 불우출소자 자녀장학금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지급식이었다.
김덕성 회장은 “정말 필요한 학생에게 지원의 손길이 닿을 수 있기를 바라며 출소자 가정이라는 가정환경으로 인하여 일탈하지 않고 올바로 자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대기 소장은 감사의 말과 함께 “대상자의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여 꼭 필요한 학생에게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대상자 선정에 많은 신경을 쓰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