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지부장 백기영) 흥덕위원회(회장 이민성)에서는 2월 12일 가경동 소재 음식점에서 이민성 회장 등 보호위원, 백기영 지부장, 관계직원 등 총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흥덕위원회 활성화 방안 및 지역사회 내 갱생보호사업 인식제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민성 회장은 “입춘의 문턱을 넘기고 나니 바야흐로 새로운 시작을 본격적으로 진행해야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우리 흥덕위원회도 발맞추어 기분 좋은 시작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백기영 지부장도 “함께하는 여러분들이 있어 늘 든든합니다. 그 기대와 격려에 부응할 수 있도록 올 한해도 열심히 노력하겠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흥덕위원회에서는 보호사업지원금(100만원)을 사무실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