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지부장 백기영)는 청주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2월 18일 지역주민 및 갱생보호대상자, 관계직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을 방문하여 폭설로 인하여 고통을 받고 있는 주민들의 피해복구를 지원했다.
이날 행사는 갱생보호 대상자들이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 대한 측은지심을 배우고, 나눔의 삶을 통해 건전한 사회인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다.
숙식보호대상자 배○○(28세)는 “뉴스에서 고립되어 식사도 제대로 못하는 지역까지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모쪼록 작은 힘이지만 많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하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지부장 백기영)는 갱생보호대상자에게 나누는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인요양원 등 불우시설에 거주하고 있는 대상자들의 세탁봉사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