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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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대전 충남지부 보호위원연합회 정기총회 및 검찰간부 초청 간담회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충남지부(지부장 김재환)의 보호위원연합회(회장 정성욱)는 2014년 2월 10일 대전광역시 서구 모처에서 2014년 제 28년차 정기총회 및 검찰간부 초청 간담회를 정성욱(금성백조) 보호위원연합회장 및 임원 30명과 박민표 대전지방검찰청 검사장 및 검찰간부, 신신자 범죄예방위원대전지역협의회 부회장과 김재환 지부장 및 공단직원 등 총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금번 정기총회에서는 2013년도 대전충남 출소자에 대한 보호위원연합회의 주요지원 사항에 대한 활동보고와 2013년도 사업결산보고, 201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했다.
보호위원연합회에서는 2013년도의 적극적인 법무보호사업 추진으로 출소자 지원사업의 내실화를 기하고 사회자원의 활용을 증대했으며, 적극적인 후원활동을 전개했다. 이러한 활동은 대전충남지부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15개 지부 가운데 기관역량평가에서 1위를 달성하도록 견인하기도 했다.
정성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간의 보호위원들의 노력에 성과로 답해준 김재환 지부장과 직원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가 하는 이 봉사가 우리 사회를 따듯한 사회로 만든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올 한해에도 더욱 봉사와 참여에 매진해주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2부 순서로 계획된 검찰간부 초청 간담회에는 박민표 검사장과 박균태 차장검사, 김홍태 형사3부장검사, 김덕곤 검사, 임건상 사무국장이 참석하여 보호위원과의 간담회를 가지고 보호위원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법무보호사업의 현안 및 과제에 대하여 여러 의견을 주고받았다.
대전지방검찰청 박민표 검사장은 평소 ‘출소자들의 재범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과제이며, 법무보호사업과 같은 사업의 활성화가 절실한 시점’이라고 말하는 등 법무보호사업의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3-1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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