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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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진주지소 사회성향상교육-원예치료 실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진주지소(지소장 김대기)에서는 2월 27일 사회성향상교육의 일환으로 경상대학교 대학원 석사 전명숙 강사를 초청하여 심리상담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찾는 원예치료를 실시했다.
전명숙 강사는 사회성향상보호위원회(회장 김남연)의 위원으로써 심리상담을 통한 원예활동은 식물을 매개채로 정신과 신체작용을 개선시키는데 효과적이며, 신체활동은 물론 오감을 자극하고 식물을 통해 위안을 얻고 즐거움과 기쁨을 얻을 수 있는 심리치료를 전문으로 한다.
전명숙 강사는 “원예치료는 대상자들의 심신의 회복과 재활을 추구하는 전문적인 치료활동으로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으며, 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아 자기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세우고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었으면 한다”고 했다.
이에 김대기 지소장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 사회성향상교육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존감을 얻고 정서적으로 안정된 삶을 누려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부탁드린다”고 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3-1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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