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철규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은 2014년 3월 3일 산하기관 정책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서울 양천구 소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이충호) 본부와 가족희망복원센터, 서울지부를 방문했다.
손외철 법무부 보호관찰과장, 신용일 사무관 등이 함께 한 이번 방문에서 범죄예방정책국장은 박호진 사무처장이 보고한 공단 ‘13년 업무실적과 ‘14년 업무계획, 건의사항 등 업무현황을 청취했다.
이어서, 법무보호복지사업 정책입안과 실천의 콘트롤 타워인 본부 사무실을 둘러본 후, 출소자의 가족관계 회복·강화 프로그램을 전담하는 가족희망복원센터와 숙식제공, 직업훈련, 주거지원 등 보호서비스 제공 현장인 서울지부를 방문하여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범죄예방정책국장은 공단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적극 활용함과 아울러 보호관찰소 등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으로 출소자 사회복귀 지원과 재범방지 사업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